제 3660 호
2026년
01월
04일

제목 : ‘기도하는 자에게 큰 일을 보이시는 하나님’
본문 : 예레미야 33:1~7 (구약 952쪽)
들어가는 말 :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여러분 개인과 가정의 바람이 믿음 안에서 이루어지는 복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새로운 한 해를 맞으신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 속에 올해에는 어떤 소원과 바람을 계획하고 계십니까? 우리 교회의 올해 표어는 <하나님의 큰 일들을 보는 해>입니다. 렘 33:3이 교회 표어의 배경입니다. “나를 부르라. 그리하면 내가 네게 응답하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능력 있는 일들을 네게 보이리라.” 이 구절의 의미는 하나님께 기도하면 사람의 지식과 능력, 경험으로는 결코 도달할 수 없는 하나님의 영역, 그리고 하나님만이 열어 보여 주셔야만 알 수 있는 일들을 주님께서 이루어 주시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일 하나님의 의도하신 뜻을 모르고 나 개인의 소원과 원하는 것들을 구한다면 우리의 기도와 소원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는 상관없는 곳으로 흘러가게 될 수 있습니다. 올해 하나님의 뜻과 계획 안에서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붙들고 기도할 때 크고 능력 있는 놀라운 일들을 보는 우리 개인들과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본문에 약속으로 주어진 하나님의 말씀, “주를 부르면 크고 능력 있는 일들을 보여주겠다”는 말씀을 잘못 이해하고 열심히 기도만 한다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도란, 내가 원하는 것들을 위하여 정성을 다하여 눈물로 간절히 부르짖는다고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하신다고 생각하지는 말아야 합니다. 핵심은, 무엇을 위해 기도하며, 그리고 ‘누구를 위해 어떻게 기도하는가’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본론 :
하나님께서 약속의 말씀을 예레미야에게 주셨을 때의 상황은 예레미야가 ‘감옥 뜰’에 갇혀 있었고, 예루살렘 성전은 완전히 무너져 내렸으며, 유다 백성들은 절망의 한복판에 있을 때 두 번째로 주신 말씀입니다(33:1, 4). 32장 2절을 보면 예레미야는 이미 ‘감옥의 뜰’에 갇혀 있었고, 33장 1절을 보면 그가 ‘감옥의 뜰’이라고 표현된 것은 예레미야가 감방(prison cell)에 갇혀 있는 것이 아니라 왕궁 또는 관청 안에 속한 개방된 구금 구역을 의미합니다. 예레미야가 비록 감옥에 구금되어 자유로운 상태에 있지는 못했지만, 예레미야 대언자에게는 유다 백성들로 하여금 우상 숭배의 죄에서 회개하고 돌이켜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할 기회를 남겨 주신 것입니다.
1. 본문에서 말하는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능력 있는 일들”은 무엇입니까?
앞서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알지 못하는 크고 능력 있는 일들은 개인적 소원이나 성공적인 계획이 아닙니다. 인간의 계산이나 예측으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삼하 7장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다윗과 약속을 맺으셨습니다. 그것을 ‘다윗언약’이라고 부릅니다. 다윗언약의 핵심 내용은 하나님께서 다윗의 왕좌를 영원히 굳게 세워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윗의 후손 가운데 진정한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오실 것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다윗언약’은 다윗 개인이나 이스라엘 민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온 세상 민족과 개인들에게도 적용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세상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시려고 계획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만일 기도할 때 나의 소원을 위한 기도만을 드린다면 기도 응답을 주시는 하나님이 나보다 아래에 있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동기를 가진 사람의 신앙은 하나님과의 교제가 아니라 복을 거래하는 관계, 곧 기복주의 신앙으로 변질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렘 33:3의 약속의 말씀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기도하면 응답하신다는 약속의 말씀으로 이해할 수 있지만 정확히 말씀드리면 우리 개인의 소원 성취의 약속으로 주신 것이 아니라,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구속 역사를 보게 하시겠다는 놀라운 축복의 약속입니다.
2. 크고 능력 있는 일들을 보아야 할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사는 세상의 현실 가운데 보이는 것만 보게 되면 절망과 낙심이 되는 일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33장 4절~5절을 보면 3절을 말씀하신 이유를 알 수 있게 됩니다. 당시 유다 백성들의 우상 숭배로 인해 하나님은 저들을 심판하시려고 바빌론 군대를 데려와 유다 백성을 치게 하셨습니다. 집들은 모두 무너졌고 전쟁에 죽임을 당한 시체들이 곳곳에 가득했으며 유다는 폐허가 된 상태에 있었기 때문에 이들에게는 소망이 없었습니다. 저들이 당면한 현실을 보면 더 이상 그 상태에서 어떤 희망도 기대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그래도 저들이 회개하고 돌이켜 하나님께 울부짖고 기도하면 주님이 크고 능력 있는 일들을 보여주시고 회복시켜 주시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상숭배의 죄에 빠진 유다 백성들을 전쟁으로 징계하셨고 심판하셨지만 그 후에는 저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그 상처를 치료하고 아물게 하시는 분이심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기 때문에 일하시는 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고 계시기 때문에 기도하게 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3. 크고 능력 있는 일 (great and mighty things)은 어떻게 볼 수 있습니까?
하나님은 “나를 부르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즉, 하나님께 기도하라는 말씀입니다. 기도할 때 안 보이던 것이 눈에 보이게 되어 찾게 되며, 굳게 닫혀 있는 문이 기도를 통해 활짝 열리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주전 600년경이나 오늘 이 시대에도 동일하게 “나를 부르라!”라고 제안하십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크고 능력 있는 일은 힘 있고 똑똑한 자가 보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는 사람이 보게 되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해야지만 어떤 능력 있는 일을 행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천지창조는 우리가 기도해서 주님이 응답하신 것이 아닙니다.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보내주신 것도 우리가 먼저 기도했기 때문이 아닙니다. 자비하신 하나님께서 주도적으로 당신의 선하신 뜻과 목적에 따라 크고 능력 있는 일을 행하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 세상에 하나님의 아름답고 놀라운 일들이 계속해서 이루어지도록 크고 능력 있는 일들을 구해야 합니다. 기도할 뿐 아니라 믿음으로 하나님의 시각으로 우리 삶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음이 좋았던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주님이 원하시는 일들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은 무엇입니까? 가깝게는 여러분의 불신 가족들이 구원받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하나님의 성경 진리를 순종하고 회개하고 돌아오는 일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여러 가지 악한 일들이 무너져 내려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가족의 구원을 위해 포기하지 말고 기도하십시오. 올해 우리 교회 사역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국내 교회들과 선교지의 교회들이 성장하고 영혼들이 구원받아 하나님의 나라가 더 성장해 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오늘 우리의 현실 상황에서 우리가 구해야 할 크고 능력 있는 일들은 무엇입니까?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우리 교회의 미래와 지속되는 부흥과 성장을 위해 나아가 국내외 해외선교와 복음 전도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께서 우리에게 엄청난 토지 자산의 축복을 주셨는데, 교회 주변 재개발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잘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 설교 본문을 종합적으로 정리해서 말씀드린다면, 예레미야 33장에서 말하는 크고 능력 있는 일들은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인 십자가의 구원 사건이 오늘날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들이 구원받는 일입니다. 그리고 장차 이 세상에 그리스도의 왕국이 세워지고, 문자적인 천 년 간의 그리스도의 공의로운 통치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결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레미야 33장 3절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는 ‘기도의 공식’이 아닙니다. 이 말씀은 절망의 한복판에서도 하나님께서 여전히 일하고 계심을 보게 하시는 계시의 약속입니다. 본문의 약속의 말씀은 하나님이 단순히 우리 개인들이 바라는 크고 놀라운 일들을 이루어 주신다는 것보다 하나님이 온 세상을 향하여 이루실 놀라운 구원의 일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 과정에 우리가 기도하며 주님의 나라를 위해 살아갈 때 여러 가지 크고 작은 복들을 더불어서 누리는 은혜를 주시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2,000년 전 십자가에서 이미 시작된 하나님의 위대하신 구원의 역사는 오늘도 복음으로 사람을 살리고, 교회를 세우고, 그리고 마침내 그리스도의 왕국을 완성해 가고 있습니다.
올 한 해 성경적인 기도를 드리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갈 때 하나님은 마태복음 6장 30절에서 약속하신 것처럼, “오직 너희는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라는 약속이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무엇을 위해 기도하며 그리고 어떻게 기도할 것인지 이제 알았다면 믿음과 인내로 기도하시고 간구하면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실 것을 믿습니다. 올해 하나님이 행하시는 많은 큰 일들을 보게 되는 복이 임하시길 소원합니다.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여러분 개인과 가정의 바람이 믿음 안에서 이루어지는 복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새로운 한 해를 맞으신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 속에 올해에는 어떤 소원과 바람을 계획하고 계십니까? 우리 교회의 올해 표어는 <하나님의 큰 일들을 보는 해>입니다. 렘 33:3이 교회 표어의 배경입니다. “나를 부르라. 그리하면 내가 네게 응답하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능력 있는 일들을 네게 보이리라.” 이 구절의 의미는 하나님께 기도하면 사람의 지식과 능력, 경험으로는 결코 도달할 수 없는 하나님의 영역, 그리고 하나님만이 열어 보여 주셔야만 알 수 있는 일들을 주님께서 이루어 주시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일 하나님의 의도하신 뜻을 모르고 나 개인의 소원과 원하는 것들을 구한다면 우리의 기도와 소원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는 상관없는 곳으로 흘러가게 될 수 있습니다. 올해 하나님의 뜻과 계획 안에서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붙들고 기도할 때 크고 능력 있는 놀라운 일들을 보는 우리 개인들과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본문에 약속으로 주어진 하나님의 말씀, “주를 부르면 크고 능력 있는 일들을 보여주겠다”는 말씀을 잘못 이해하고 열심히 기도만 한다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도란, 내가 원하는 것들을 위하여 정성을 다하여 눈물로 간절히 부르짖는다고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하신다고 생각하지는 말아야 합니다. 핵심은, 무엇을 위해 기도하며, 그리고 ‘누구를 위해 어떻게 기도하는가’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본론 :
하나님께서 약속의 말씀을 예레미야에게 주셨을 때의 상황은 예레미야가 ‘감옥 뜰’에 갇혀 있었고, 예루살렘 성전은 완전히 무너져 내렸으며, 유다 백성들은 절망의 한복판에 있을 때 두 번째로 주신 말씀입니다(33:1, 4). 32장 2절을 보면 예레미야는 이미 ‘감옥의 뜰’에 갇혀 있었고, 33장 1절을 보면 그가 ‘감옥의 뜰’이라고 표현된 것은 예레미야가 감방(prison cell)에 갇혀 있는 것이 아니라 왕궁 또는 관청 안에 속한 개방된 구금 구역을 의미합니다. 예레미야가 비록 감옥에 구금되어 자유로운 상태에 있지는 못했지만, 예레미야 대언자에게는 유다 백성들로 하여금 우상 숭배의 죄에서 회개하고 돌이켜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할 기회를 남겨 주신 것입니다.
1. 본문에서 말하는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능력 있는 일들”은 무엇입니까?
앞서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알지 못하는 크고 능력 있는 일들은 개인적 소원이나 성공적인 계획이 아닙니다. 인간의 계산이나 예측으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삼하 7장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다윗과 약속을 맺으셨습니다. 그것을 ‘다윗언약’이라고 부릅니다. 다윗언약의 핵심 내용은 하나님께서 다윗의 왕좌를 영원히 굳게 세워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윗의 후손 가운데 진정한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오실 것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다윗언약’은 다윗 개인이나 이스라엘 민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온 세상 민족과 개인들에게도 적용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세상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시려고 계획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만일 기도할 때 나의 소원을 위한 기도만을 드린다면 기도 응답을 주시는 하나님이 나보다 아래에 있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동기를 가진 사람의 신앙은 하나님과의 교제가 아니라 복을 거래하는 관계, 곧 기복주의 신앙으로 변질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렘 33:3의 약속의 말씀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기도하면 응답하신다는 약속의 말씀으로 이해할 수 있지만 정확히 말씀드리면 우리 개인의 소원 성취의 약속으로 주신 것이 아니라,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구속 역사를 보게 하시겠다는 놀라운 축복의 약속입니다.
2. 크고 능력 있는 일들을 보아야 할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사는 세상의 현실 가운데 보이는 것만 보게 되면 절망과 낙심이 되는 일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33장 4절~5절을 보면 3절을 말씀하신 이유를 알 수 있게 됩니다. 당시 유다 백성들의 우상 숭배로 인해 하나님은 저들을 심판하시려고 바빌론 군대를 데려와 유다 백성을 치게 하셨습니다. 집들은 모두 무너졌고 전쟁에 죽임을 당한 시체들이 곳곳에 가득했으며 유다는 폐허가 된 상태에 있었기 때문에 이들에게는 소망이 없었습니다. 저들이 당면한 현실을 보면 더 이상 그 상태에서 어떤 희망도 기대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그래도 저들이 회개하고 돌이켜 하나님께 울부짖고 기도하면 주님이 크고 능력 있는 일들을 보여주시고 회복시켜 주시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상숭배의 죄에 빠진 유다 백성들을 전쟁으로 징계하셨고 심판하셨지만 그 후에는 저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그 상처를 치료하고 아물게 하시는 분이심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기 때문에 일하시는 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고 계시기 때문에 기도하게 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3. 크고 능력 있는 일 (great and mighty things)은 어떻게 볼 수 있습니까?
하나님은 “나를 부르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즉, 하나님께 기도하라는 말씀입니다. 기도할 때 안 보이던 것이 눈에 보이게 되어 찾게 되며, 굳게 닫혀 있는 문이 기도를 통해 활짝 열리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주전 600년경이나 오늘 이 시대에도 동일하게 “나를 부르라!”라고 제안하십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크고 능력 있는 일은 힘 있고 똑똑한 자가 보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는 사람이 보게 되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해야지만 어떤 능력 있는 일을 행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천지창조는 우리가 기도해서 주님이 응답하신 것이 아닙니다.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보내주신 것도 우리가 먼저 기도했기 때문이 아닙니다. 자비하신 하나님께서 주도적으로 당신의 선하신 뜻과 목적에 따라 크고 능력 있는 일을 행하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 세상에 하나님의 아름답고 놀라운 일들이 계속해서 이루어지도록 크고 능력 있는 일들을 구해야 합니다. 기도할 뿐 아니라 믿음으로 하나님의 시각으로 우리 삶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음이 좋았던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주님이 원하시는 일들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은 무엇입니까? 가깝게는 여러분의 불신 가족들이 구원받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하나님의 성경 진리를 순종하고 회개하고 돌아오는 일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여러 가지 악한 일들이 무너져 내려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가족의 구원을 위해 포기하지 말고 기도하십시오. 올해 우리 교회 사역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국내 교회들과 선교지의 교회들이 성장하고 영혼들이 구원받아 하나님의 나라가 더 성장해 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오늘 우리의 현실 상황에서 우리가 구해야 할 크고 능력 있는 일들은 무엇입니까?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우리 교회의 미래와 지속되는 부흥과 성장을 위해 나아가 국내외 해외선교와 복음 전도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께서 우리에게 엄청난 토지 자산의 축복을 주셨는데, 교회 주변 재개발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잘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 설교 본문을 종합적으로 정리해서 말씀드린다면, 예레미야 33장에서 말하는 크고 능력 있는 일들은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인 십자가의 구원 사건이 오늘날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들이 구원받는 일입니다. 그리고 장차 이 세상에 그리스도의 왕국이 세워지고, 문자적인 천 년 간의 그리스도의 공의로운 통치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결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레미야 33장 3절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는 ‘기도의 공식’이 아닙니다. 이 말씀은 절망의 한복판에서도 하나님께서 여전히 일하고 계심을 보게 하시는 계시의 약속입니다. 본문의 약속의 말씀은 하나님이 단순히 우리 개인들이 바라는 크고 놀라운 일들을 이루어 주신다는 것보다 하나님이 온 세상을 향하여 이루실 놀라운 구원의 일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 과정에 우리가 기도하며 주님의 나라를 위해 살아갈 때 여러 가지 크고 작은 복들을 더불어서 누리는 은혜를 주시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2,000년 전 십자가에서 이미 시작된 하나님의 위대하신 구원의 역사는 오늘도 복음으로 사람을 살리고, 교회를 세우고, 그리고 마침내 그리스도의 왕국을 완성해 가고 있습니다.
올 한 해 성경적인 기도를 드리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갈 때 하나님은 마태복음 6장 30절에서 약속하신 것처럼, “오직 너희는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라는 약속이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무엇을 위해 기도하며 그리고 어떻게 기도할 것인지 이제 알았다면 믿음과 인내로 기도하시고 간구하면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실 것을 믿습니다. 올해 하나님이 행하시는 많은 큰 일들을 보게 되는 복이 임하시길 소원합니다.

◎ 교회와 사역을 위하여
- 구령 목표 300명,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 707 비전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김성일(N국),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 도네시아)
- 한국성서침례신학교와 본교회 신학생 : 이희천, 박준, 권도희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성경 원리에 반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 나라의 위정자들이 정직하고 공정하게 나라를 이끌어 가도록
◎ 구원을 위하여
- 강양원, 고구호, 구미옥, 김강중, 김건중, 김문희, 김수열, 김수정, 김승철, 김예은, 김용성, 김용승, 김용옥, 김용훈,
김일순, 김재화, 김정남, 김정원, 김채연, 김현수, 김형복, 노형석, 문명온, 박미솔, 박선옥, 박세종, 박영숙, 박옥신,
박종옥, 박혁균, 박희원, 배옥순, 설영덕, 손영필, 손유진, 손희남, 손희준, 송윤근, 송 철, 양선규, 여례연, 우옥자,
유수진, 유양선, 유정희, 유흥종, 이가은, 이금남, 이용진, 이현숙, 이홍식, 임보경, 임상근, 임향림, 임향선, 임향옥,
전원례, 조순심, 조영란, 지윤선, 차 훈, 최종균, 최종석, 한형진, 황한나
◎ 성도들과 각 가정을 위하여
- 최근에 구원받은 분들의 믿음이 잘 성장하도록
- 성도들의 생업과 사업이 번창하도록
◎ 건강 회복을 위하여
- 경향표, 곽세인, 권기덕, 권중희, 김명화, 김민경, 김인환, 김종진, 김택구, 김혜민, 민종섭, 박진호, 배준서, 서만철, 서장석,
송명자, 신자삼, 오녹순, 이금호, 이기영, 이만형, 이성혜, 이현숙, 이혜자, 이희천, 하봉순, 홍제범, 윤성실
◎ 임산부를 위하여 - 이영은, 김주희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 해외 성도들을 위하여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세민,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 교회 헌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806201-04-004362 성서침례교회
- 구령 목표 300명,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 707 비전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김성일(N국),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 도네시아)
- 한국성서침례신학교와 본교회 신학생 : 이희천, 박준, 권도희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성경 원리에 반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 나라의 위정자들이 정직하고 공정하게 나라를 이끌어 가도록
◎ 구원을 위하여
- 강양원, 고구호, 구미옥, 김강중, 김건중, 김문희, 김수열, 김수정, 김승철, 김예은, 김용성, 김용승, 김용옥, 김용훈,
김일순, 김재화, 김정남, 김정원, 김채연, 김현수, 김형복, 노형석, 문명온, 박미솔, 박선옥, 박세종, 박영숙, 박옥신,
박종옥, 박혁균, 박희원, 배옥순, 설영덕, 손영필, 손유진, 손희남, 손희준, 송윤근, 송 철, 양선규, 여례연, 우옥자,
유수진, 유양선, 유정희, 유흥종, 이가은, 이금남, 이용진, 이현숙, 이홍식, 임보경, 임상근, 임향림, 임향선, 임향옥,
전원례, 조순심, 조영란, 지윤선, 차 훈, 최종균, 최종석, 한형진, 황한나
◎ 성도들과 각 가정을 위하여
- 최근에 구원받은 분들의 믿음이 잘 성장하도록
- 성도들의 생업과 사업이 번창하도록
◎ 건강 회복을 위하여
- 경향표, 곽세인, 권기덕, 권중희, 김명화, 김민경, 김인환, 김종진, 김택구, 김혜민, 민종섭, 박진호, 배준서, 서만철, 서장석,
송명자, 신자삼, 오녹순, 이금호, 이기영, 이만형, 이성혜, 이현숙, 이혜자, 이희천, 하봉순, 홍제범, 윤성실
◎ 임산부를 위하여 - 이영은, 김주희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세민,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 교회 헌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806201-04-004362 성서침례교회

◉ 2025년 영혼 구령 (현재까지 결신자 : 2명)
- 결신자 : 성하윤 외 1명
◉ 오늘 오전 예배는 ‘신년 감사 예배’로 드려집니다.
◉ ‘침례식 및 주의 만찬’
- 오늘 오후 예배 시에는 새해 첫 침례식과 주의 만찬이 있습니다.
- 수침자 : 민영재, 윤서연, 김주희, 이수빈
◉ ‘특별 새벽 기도’
- 제목 : 하나님의 큰 일들을 보는 해
- 일시 및 장소 : 1월 5일(월) ~ 1월 9일(금) 오전 6시, 중고등부실
◉ ‘겨울방학 교회학교’
- 일시 및 장소 : 1월 10일, 17일, 24일(토). 오후 1시 30분, 중고등부실
◉ 연말정산 ‘기부금 영수증’ 신청
- 올해부터 전자 기부금 영수증이 발행됩니다.
- 010-7684-1018 이 번호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성도 동정
- 청년부 김세민 형제가 1월 5일(월) 군 입대를 합니다.
- 건강하게 군 생활 잘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결신자 : 성하윤 외 1명
◉ 오늘 오전 예배는 ‘신년 감사 예배’로 드려집니다.
◉ ‘침례식 및 주의 만찬’
- 오늘 오후 예배 시에는 새해 첫 침례식과 주의 만찬이 있습니다.
- 수침자 : 민영재, 윤서연, 김주희, 이수빈
◉ ‘특별 새벽 기도’
- 제목 : 하나님의 큰 일들을 보는 해
- 일시 및 장소 : 1월 5일(월) ~ 1월 9일(금) 오전 6시, 중고등부실
◉ ‘겨울방학 교회학교’
- 일시 및 장소 : 1월 10일, 17일, 24일(토). 오후 1시 30분, 중고등부실
◉ 연말정산 ‘기부금 영수증’ 신청
- 올해부터 전자 기부금 영수증이 발행됩니다.
- 010-7684-1018 이 번호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성도 동정
- 청년부 김세민 형제가 1월 5일(월) 군 입대를 합니다.
- 건강하게 군 생활 잘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01/05 창19~21 / 창5, 마5, 스5, 행5
- 01/06 창22~24 / 창6, 마6, 스6, 행6
- 01/07 창25~26 / 창7, 마7, 스7, 행7
- 01/08 창27~29 / 창8, 마8, 스8, 행8
- 01/09 창30~31 / 창9~10, 마9, 스9, 행9
- 01/10 창32~34 / 창11, 마10, 스10, 행10
- 01/11 창35~37 / 창12, 마11, 느1, 행11

| 예배구분 | 제목 | 본문 | 설교자 |
|---|---|---|---|
| 주일 오전 예배 | 기도하는 자에게 큰 일을 보이시는 하나님! | 예레미야 33:1~7 | 이충세 목사 |
| 주일 오후 예배 | 아버지여, 내 영을 아버지의 손에 맡기나이다. | 누가복음 23:46 | 김정민 목사 |
| 수요 저녁 예배 | 사무엘하 강해(12) 헤세드를 거절한 암몬의 몰락 | 사무엘하 10:1~19 | 이충세 목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