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678 호
2026년
05월
10일

제목 : ‘부모 공경과 자녀 사랑’
본문 : 에베소서 6:1~4 (신약 295쪽)
서론 :
지난 금요일은 8일이었고 오늘은 어버이 주일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오늘 예배당에 오신 성도님들 중에는 부모님과 함께 오신 분들도 계실 것이고, 부모님이 곁에 계시지 않은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또한,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로서 이 자리에 계신 성도님들도 계실 것입니다. 어버이 주일이 되면 많은 분들이 부모님께 꽃 한 송이를 드리고, 식사를 대접하며, 전화 한 통을 하곤 합니다. 물론 그것도 소중합니다. 오늘 어버이 주일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훨씬 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너는 부모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너는 자녀를 어떻게 양육하고 있는가?”라는 두 가지 질문입니다.
오늘의 엡 6:1~4 말씀은 가정 안에서 자녀와 부모가 각각 어떤 책임을 지고 있는지를 말씀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윤리 교훈이 아닌, 가정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정하신 가정의 질서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함께 살펴보며 부모를 공경하는 자세와 자녀 사랑은 어떻게 하는지 우리 자신들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본론:
1. 자녀의 책임 : 부모 공경 (1~3절).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성경은 그 사랑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올바로 훈련되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①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1절a).
이는 단순한 유교적 효 사상이나 사회적 도덕률이 아닙니다. 부모 공경은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이루어지는 신앙의 행위입니다. 부모를 존경하는 자녀는 결국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며, 부모를 경홀히 여기는 자녀는 하나님 앞에서 그 책임을 피할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큰 왕’ 또는 ‘전능하신 하나님’, 또는 ‘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많이 언급되고 친근하게 표현된 것은 그분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입니다. 이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며 무엇을 강조한 것일까요?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치하시는 분이기도 하시지만 동시에 우리와의 친밀한 관계와 교제를 원하신다는 것을 뜻합니다. 자녀가 부모와의 관계를 통해 배우고 실천하며 살아가듯, 하나님께도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신을 낳고 길러 주신 부모를 공경하지 않으면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공경하고 사랑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신앙의 기본은 가정에서 부모 공경과 효도입니다. 믿음이 있다고 말하면서 부모에게 불순종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신앙입니다.
② “이것이 옳으니라” (1절b)
여기서 ‘옳다’는 의미는 ‘마땅하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단순한 감사의 표현이나 관습의 문제가 아니라, 창조 질서 안에 새겨진 하나님의 뜻입니다. 생명을 주고 길러 주신 부모에게 감사하고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마땅하고 옳은 일입니다.
③ “그것은 약속 있는 첫째 명령이니” (3절)
십계명의 첫 번째 계명은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출 20:3)입니다. 그러면 부모에게 순종하라는 계명이 왜 첫째 명령이라고 한것일까요? 십계명의 1~4계명은 하나님을 향한 계명 (수직적)이며 5~10계명은 사람을 향한 계명(수평적)으로써, 제5계명은 사람을 향한 계명(수평적 계명) 중 첫 번째이기 때문입니다. 자녀의 부모 공경과 효도가 왜 가장 중요합니까?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모든 사회질서의 기초이기 때문입니다.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사람이 이웃을 사랑하고, 사회를 유지하며, 국가를 섬기기는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게 하려 함이라”. 여기서 ‘잘 된다’는 것은 단순히 돈을 많이 벌거나 출세하는 것이 아닙니다. 헬라어 의미는 ‘네게 좋은 것이 임하다’라는 것으로 하나님의 질서 안에 있는 자에게 주어지는 전인적 샬롬(평강, 형통, 온전함)을 의미합니다. 신 5:16에서는 “주 네 하나님이 네게 명령한 대로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주 네 하나님이 네게 주는 땅에서 네 날들이 길게 되고 네가 잘되리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부모로부터 상처를 받은 기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부모가 완벽하기 때문에 공경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자리를 세우셨기 때문에 공경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지금까지 자녀 된 우리가 부모 앞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곧바로 부모에게 시선을 돌립니다. 왜냐하면 가정은 일방통행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자녀에게 순종을 요구하기 전에, 부모인 우리는 먼저 이 말씀 앞에 서야 합니다.
2. 부모의 책임 : 자녀 사랑 (4절)
“또 너희 아버지들아, 너희 자녀들을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육과 훈계로 양육하라”. 부모의 자녀 사랑에 대한 이 말씀은 두 가지 명령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즉,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할 것의 부정적 및 긍정적 측면입니다.
① 부정적 측면에서,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말은 헬라어(parorgizō)로 ‘분노를 일으키게 하다'는 뜻입니다. 부모가 자녀를 노엽게 하는 방식은 다양합니다. 부모는 비교나 정죄를 해서 자녀의 감정을 무시함으로써 자녀의 마음에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바울 당시 로마 사회에서 아버지는 가정 안에서 ‘절대적 권한(patria potestas)’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로마제국의 문화 속에서 권위뿐만이 아니라 관계를 통해 자녀를 대하라는 성경적 원리의 말씀을 선포한 것입니다.
② 긍정적 측면에서, "주의 교육과 훈계로 양육하라"는 것입니다.
지속적이고 전인적인 돌봄의 양육을 의미합니다. 또한 양육의 기준은 ‘주의 교훈과 훈계’, 즉 하나님의 말씀과 그 가르침이어야 합니다. 단순히 좋은 학교나 학원, 좋은 직장과 풍족한 물질을 제공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 전부가 아닙니다. 자녀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성장시키는 것이 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유산입니다.
오늘 어버이 주일에 우리는 ‘두 방향의 거울’ 앞에 서 있습니다.
- 자녀로서 나는 부모를 공경하고 있는가?
- 부모로서 나는 자녀를 말씀으로 양육하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세우신 가정의 질서는 일방통행이 아닙니다. 자녀의 순종과 부모의 사랑이 함께 흐를 때, 그 가정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복된 가정이 됩니다.
결론 :
가정은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가장 먼저 세우신 기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 가정에 두 가지 명령을 주십니다. 자녀들에게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부모들에게는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오늘 우리는 이 말씀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혹시 부모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오랫동안 하지 못한 분이 있습니까?
오늘 전화하십시오. 오늘 그 마음을 표현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부모님들은 어떻습니까? 자녀의 성적보다 그들의 마음을 먼저 바라보십시오. 꾸짖기 전에 안아 주시고, 자녀를 위해 무릎 꿇고 기도하십시오. 완전한 부모도 없고, 완전한 자녀도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허물이 많고 죄가 있는 우리를 회복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피 흘려 죽으시고, 무덤에서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자녀의 순종과 부모의 사랑이 함께 흐르는 가정, 바로 그 가정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정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가정이 그렇게 세워지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지난 금요일은 8일이었고 오늘은 어버이 주일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오늘 예배당에 오신 성도님들 중에는 부모님과 함께 오신 분들도 계실 것이고, 부모님이 곁에 계시지 않은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또한,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로서 이 자리에 계신 성도님들도 계실 것입니다. 어버이 주일이 되면 많은 분들이 부모님께 꽃 한 송이를 드리고, 식사를 대접하며, 전화 한 통을 하곤 합니다. 물론 그것도 소중합니다. 오늘 어버이 주일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훨씬 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너는 부모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너는 자녀를 어떻게 양육하고 있는가?”라는 두 가지 질문입니다.
오늘의 엡 6:1~4 말씀은 가정 안에서 자녀와 부모가 각각 어떤 책임을 지고 있는지를 말씀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윤리 교훈이 아닌, 가정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정하신 가정의 질서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함께 살펴보며 부모를 공경하는 자세와 자녀 사랑은 어떻게 하는지 우리 자신들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본론:
1. 자녀의 책임 : 부모 공경 (1~3절).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성경은 그 사랑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올바로 훈련되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①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1절a).
이는 단순한 유교적 효 사상이나 사회적 도덕률이 아닙니다. 부모 공경은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이루어지는 신앙의 행위입니다. 부모를 존경하는 자녀는 결국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며, 부모를 경홀히 여기는 자녀는 하나님 앞에서 그 책임을 피할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큰 왕’ 또는 ‘전능하신 하나님’, 또는 ‘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많이 언급되고 친근하게 표현된 것은 그분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입니다. 이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며 무엇을 강조한 것일까요?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치하시는 분이기도 하시지만 동시에 우리와의 친밀한 관계와 교제를 원하신다는 것을 뜻합니다. 자녀가 부모와의 관계를 통해 배우고 실천하며 살아가듯, 하나님께도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신을 낳고 길러 주신 부모를 공경하지 않으면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공경하고 사랑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신앙의 기본은 가정에서 부모 공경과 효도입니다. 믿음이 있다고 말하면서 부모에게 불순종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신앙입니다.
② “이것이 옳으니라” (1절b)
여기서 ‘옳다’는 의미는 ‘마땅하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단순한 감사의 표현이나 관습의 문제가 아니라, 창조 질서 안에 새겨진 하나님의 뜻입니다. 생명을 주고 길러 주신 부모에게 감사하고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마땅하고 옳은 일입니다.
③ “그것은 약속 있는 첫째 명령이니” (3절)
십계명의 첫 번째 계명은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출 20:3)입니다. 그러면 부모에게 순종하라는 계명이 왜 첫째 명령이라고 한것일까요? 십계명의 1~4계명은 하나님을 향한 계명 (수직적)이며 5~10계명은 사람을 향한 계명(수평적)으로써, 제5계명은 사람을 향한 계명(수평적 계명) 중 첫 번째이기 때문입니다. 자녀의 부모 공경과 효도가 왜 가장 중요합니까?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모든 사회질서의 기초이기 때문입니다.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사람이 이웃을 사랑하고, 사회를 유지하며, 국가를 섬기기는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게 하려 함이라”. 여기서 ‘잘 된다’는 것은 단순히 돈을 많이 벌거나 출세하는 것이 아닙니다. 헬라어 의미는 ‘네게 좋은 것이 임하다’라는 것으로 하나님의 질서 안에 있는 자에게 주어지는 전인적 샬롬(평강, 형통, 온전함)을 의미합니다. 신 5:16에서는 “주 네 하나님이 네게 명령한 대로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주 네 하나님이 네게 주는 땅에서 네 날들이 길게 되고 네가 잘되리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부모로부터 상처를 받은 기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부모가 완벽하기 때문에 공경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자리를 세우셨기 때문에 공경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지금까지 자녀 된 우리가 부모 앞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곧바로 부모에게 시선을 돌립니다. 왜냐하면 가정은 일방통행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자녀에게 순종을 요구하기 전에, 부모인 우리는 먼저 이 말씀 앞에 서야 합니다.
2. 부모의 책임 : 자녀 사랑 (4절)
“또 너희 아버지들아, 너희 자녀들을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육과 훈계로 양육하라”. 부모의 자녀 사랑에 대한 이 말씀은 두 가지 명령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즉,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할 것의 부정적 및 긍정적 측면입니다.
① 부정적 측면에서,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말은 헬라어(parorgizō)로 ‘분노를 일으키게 하다'는 뜻입니다. 부모가 자녀를 노엽게 하는 방식은 다양합니다. 부모는 비교나 정죄를 해서 자녀의 감정을 무시함으로써 자녀의 마음에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바울 당시 로마 사회에서 아버지는 가정 안에서 ‘절대적 권한(patria potestas)’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로마제국의 문화 속에서 권위뿐만이 아니라 관계를 통해 자녀를 대하라는 성경적 원리의 말씀을 선포한 것입니다.
② 긍정적 측면에서, "주의 교육과 훈계로 양육하라"는 것입니다.
지속적이고 전인적인 돌봄의 양육을 의미합니다. 또한 양육의 기준은 ‘주의 교훈과 훈계’, 즉 하나님의 말씀과 그 가르침이어야 합니다. 단순히 좋은 학교나 학원, 좋은 직장과 풍족한 물질을 제공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 전부가 아닙니다. 자녀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성장시키는 것이 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유산입니다.
오늘 어버이 주일에 우리는 ‘두 방향의 거울’ 앞에 서 있습니다.
- 자녀로서 나는 부모를 공경하고 있는가?
- 부모로서 나는 자녀를 말씀으로 양육하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세우신 가정의 질서는 일방통행이 아닙니다. 자녀의 순종과 부모의 사랑이 함께 흐를 때, 그 가정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복된 가정이 됩니다.
결론 :
가정은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가장 먼저 세우신 기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 가정에 두 가지 명령을 주십니다. 자녀들에게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부모들에게는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오늘 우리는 이 말씀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혹시 부모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오랫동안 하지 못한 분이 있습니까?
오늘 전화하십시오. 오늘 그 마음을 표현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부모님들은 어떻습니까? 자녀의 성적보다 그들의 마음을 먼저 바라보십시오. 꾸짖기 전에 안아 주시고, 자녀를 위해 무릎 꿇고 기도하십시오. 완전한 부모도 없고, 완전한 자녀도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허물이 많고 죄가 있는 우리를 회복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피 흘려 죽으시고, 무덤에서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자녀의 순종과 부모의 사랑이 함께 흐르는 가정, 바로 그 가정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정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가정이 그렇게 세워지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 교회와 사역을 위하여
- 구령 목표 300명,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 707 비전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도네시아)
- 한국성서침례신학교와 본교회 신학생 : 이희천, 박준, 권도희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성경 원리에 반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 나라의 위정자들이 정직하고 공정하게 나라를 이끌어 가도록
◎ 구원을 위하여
- 강양원,고구호,구미옥,김강중,김건중,김문희,김수열,김수정,김승철,김예은,김용성,김용승,김용옥,김용훈,
김일순,김재화,김정남,김정원,김채연,김한성,김현수,김형복,노형석,문명온,박미솔,박선옥,박세종,박영숙,박옥신,
박종옥,박혁균,박희원,배옥순,설영덕,손영필,손유진,손희남,손희준,송윤근,송 철,양선규,여례연,우옥자,
유수진,유양선,유정희,유흥종,이가은,이용진,이현숙,이홍식,임보경,임상근,임향림,임향선,임향옥,전원례
조순심,조영란,지윤선,차 훈,최승진,최종균,최종석,한형진,황한나
◎ 성도들과 각 가정을 위하여
- 최근에 구원받은 분들의 믿음이 잘 성장하도록
- 성도들의 생업과 사업이 번창하도록
◎ 건강 회복을 위하여
- 경향표,권기덕,권중희,김명화,김민경,김인환,김택구,김혜민,민종섭,박진호,배준서,서장석,송명자
신자삼,오녹순,이금호,이금남,이기영,이만형,이성혜,이현숙,이혜자,이희천,하봉순,홍제범,윤성실
◎ 임산부를 위하여 - 김주희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 해외 성도들을 위하여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 교회 헌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806201-04-004362 성서침례교회
- 구령 목표 300명,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 707 비전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도네시아)
- 한국성서침례신학교와 본교회 신학생 : 이희천, 박준, 권도희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성경 원리에 반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 나라의 위정자들이 정직하고 공정하게 나라를 이끌어 가도록
◎ 구원을 위하여
- 강양원,고구호,구미옥,김강중,김건중,김문희,김수열,김수정,김승철,김예은,김용성,김용승,김용옥,김용훈,
김일순,김재화,김정남,김정원,김채연,김한성,김현수,김형복,노형석,문명온,박미솔,박선옥,박세종,박영숙,박옥신,
박종옥,박혁균,박희원,배옥순,설영덕,손영필,손유진,손희남,손희준,송윤근,송 철,양선규,여례연,우옥자,
유수진,유양선,유정희,유흥종,이가은,이용진,이현숙,이홍식,임보경,임상근,임향림,임향선,임향옥,전원례
조순심,조영란,지윤선,차 훈,최승진,최종균,최종석,한형진,황한나
◎ 성도들과 각 가정을 위하여
- 최근에 구원받은 분들의 믿음이 잘 성장하도록
- 성도들의 생업과 사업이 번창하도록
◎ 건강 회복을 위하여
- 경향표,권기덕,권중희,김명화,김민경,김인환,김택구,김혜민,민종섭,박진호,배준서,서장석,송명자
신자삼,오녹순,이금호,이금남,이기영,이만형,이성혜,이현숙,이혜자,이희천,하봉순,홍제범,윤성실
◎ 임산부를 위하여 - 김주희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 교회 헌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806201-04-004362 성서침례교회

◉ 2026년 영혼 구령 현황(현재 결신자 : 135명)
- 결신자 : 5명
.◉ 오늘은 ‘어버이 주일’로 예배를 드립니다.
- 부모님께 사랑과 감사를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오늘 오후 에배 후에는 정기 집사 회의가 있습니다.
.◉ ‘군 선교’을 시작합니다.
- 일시 : 5월 23일(토) 오후 2시
- 장소 : 철원 백골 부대 3보병사단
- 구령 상담을 위해 동행해 주실 성도님께서는 사역자에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최소 20명)
- 교회에서 오전 10시에 출발합니다.
◉ ‘성침 찬양제’
- 일시 : 5월 31일(일) 오후 3시(리허설 1시 30분)
- 대상 : 가족, 개인, 중창, 주일학교
- 현재 11팀 참가
※ 2026년 5월 ‘빛 가운데 교제’ 질문
1. 언제 어떻게 구원받았나요?
2. 기도 제목이 무엇인가요?
3. 우리 가족이 후손에게 물려 주고 싶은 제일의 유산(Heritage)은
무엇인가요?
- 결신자 : 5명
.◉ 오늘은 ‘어버이 주일’로 예배를 드립니다.
- 부모님께 사랑과 감사를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오늘 오후 에배 후에는 정기 집사 회의가 있습니다.
.◉ ‘군 선교’을 시작합니다.
- 일시 : 5월 23일(토) 오후 2시
- 장소 : 철원 백골 부대 3보병사단
- 구령 상담을 위해 동행해 주실 성도님께서는 사역자에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최소 20명)
- 교회에서 오전 10시에 출발합니다.
◉ ‘성침 찬양제’
- 일시 : 5월 31일(일) 오후 3시(리허설 1시 30분)
- 대상 : 가족, 개인, 중창, 주일학교
- 현재 11팀 참가
| ◉ 식당청소 | ◉ 안내 | |||||
| 5월 | 6월 | 7월 | 5월 | 6월 | 7월 | |
| 감람회 | 청년부 | 생명.종려 | 루디아회 | 룻회 | 리브가회 | |
※ 2026년 5월 ‘빛 가운데 교제’ 질문
1. 언제 어떻게 구원받았나요?
2. 기도 제목이 무엇인가요?
3. 우리 가족이 후손에게 물려 주고 싶은 제일의 유산(Heritage)은
무엇인가요?


- 05/11 대상22~25/민20,시58~59,사9:8~10:4,
- 05/12 대상26~28/민21,시60~61,사10:5~34,약
- 05/13 대상29/민22,시62~63,사11~12,약5
- 05/14 대하1~4/민23,시64~65,사13,벧전1
- 05/15 대하5~7/민24,시66~67,사14,벧전2
- 05/16 대하8~11/민25,시68,사15,벧전3
- 05/17 대하12~16/민26,시69,사16,벧전4

| 예배구분 | 제목 | 본문 | 설교자 |
|---|---|---|---|
| 주일 오전 예배 | ‘부모 공경과 자녀 사랑’ | 에베소서 6:1~4 | 이충세 목사 |
| 주일 오전 예배 | ‘부모 공경과 자녀 사랑’ | 에베소서 6:1~4 | 이충세 목사 |
| 주일 오후 예배 | ‘부모와 자녀에게 주신 명령!.’ | 골로새서 3:20~21 | 김정민 목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