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679 호
2026년
05월
17일

제목 :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
본문 : 다모데후서 2:2
서론 :
오늘날 한국 교회가 가장 심각하게 고민하는 문제 중 하나는 다음 세대의 위기입니다. 교회학교는 빠르게 감소하고 있으며, 젊은 세대가 교회를 떠나는 현실에 많은 교회가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어느 시대에도 믿음의 계승이 완전히 끊어지도록 두신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한 세대를 통해 다음 세대를 세워 오셨습니다.
오늘 본문인 디모데후서 2장 2절에서는 바울→디모데→신실한 사람들→또 다른 사람들로 이어지는 네 세대의 신앙 계승 구조가 담겨 있습니다. 바울은 단순히 디모데 한 사람만을 바라본 것이 아니라 그 이후의 세대까지 염두에 두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원리이며, 믿음의 계승의 원칙입니다.
믿음의 전수는 씨앗을 심는 것이고, 계승은 그 씨앗이 자라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누군가에게 믿음을 전수받았기에 이 자리에 있게 되었습니다. 부모님, 교사, 목회자, 믿음의 선배들로부터 복음을 듣고 말씀을 배웠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다음 세대에게 그 믿음을 전해 줄 차례입니다.
본론 :
1. 믿음은 반드시 다음 사람에게 맡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회는 1950년대 미국의 자유주의 신학에 반대한 근본주의 독립 침례교회 목회자들이 세계 선교를 위해 설립한 국제 성서침례교회 친교회에 그 뿌리를 두고 있으며, 이 친교회에서 파송받은 표수다 선교사님을 통해 세워졌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교회 건물을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성경에 기초한 올바른 교리와 믿음을 이어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책임은 동일한 믿음을 다음 세대에게 전수하는 것입니다.
디모데는 혼자서 성장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외조모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를 통해 믿음을 배웠고, 바울의 지도 아래에서 사역자로 훈련받았으며, 교회 공동체 안에서 세워졌습니다. 믿음은 공동체를 통해 삶으로 전해집니다. 한국의 전통 명장들이 제자를 세울 때 공통적으로 보이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보여 주고, 함께하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신앙의 계승도 동일합니다. 다음 세대는 우리의 말을 듣기 전에 우리의 삶을 먼저 봅니다. 믿음은 결코 말로만 전해지지 않습니다. 본을 보이는 진실한 삶을 통해 계승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스스로 물어야 합니다. "나는 지금 다음 세대에게 무엇을 보여 주고 있는가?"
2. 하나님은 신실한 사람을 통해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많은 사람보다 신실한 사람들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충성된 한 사람을 통해 일하셨습니다. 엘리야가 엘리사를 세웠고, 모세가 여호수아를 세웠으며, 바울은 디모데를 세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세우셨고, 이로 인해 오늘날 전 세계에 수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항상 사람을 통해 사람을 세우셨습니다. 교사는 단순히 성경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 생명을 살리고 세우는 존재입니다.
달라스 신학교의 Howard Hendricks 교수는 어린 시절 매우 거칠고 문제 많은 학생이었습니다. 학교 선생님들조차 그를 포기하려 했으나 한 주일학교 교사는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찾아와 교회로 그를 데려가고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훗날 Hendricks 교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 교사가 내 인생을 바꾸었습니다." 그는 달라스 신학교에서 수많은 목회자를 배출하였고, 유명한 방송 설교가 Charles Swindoll 목사도 그의 제자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오늘 교회학교에서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한 교사의 눈물이 훗날 한 목회자를 세울 수도 있습니다. 오늘 한 교사의 사랑과 인내가 훗날 한 선교사를 세울 수도 있습니다. 충성된 한 사람의 영향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큽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실한 사람의 기도와 사랑, 헌신을 결코 헛되이 사용하지 않으십니다.
3.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이 다음 세대를 세우기 때문입니다.
바울의 관심은 단순히 현재 세대에 머물러 있지 않았습니다. 그는 다음 세대가 또 다른 세대를 세우는 것까지 바라보았습니다. 야고보서 3장 1절은 가르치는 자에게 더 큰 책임이 있음을 알려줍니다. 오늘날 교사가 가르친 한 아이가 훗날 목회자가 될 수도 있고, 선교사가 될 수도 있으며, 또 다른 충성된 교사가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주일학교 교사인 에드워드 킴볼은 17세의 청년 무디의 영혼을 깊이 품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구두 가게를 찾아가 복음을 전했고, 하나님은 그를 사용하여 세계적인 복음 전도자 D. L. 무디를 세우셨습니다. 킴볼은 자신이 가르친 학생이 훗날 수백만 명에게 복음을 전하게 될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알고 계셨습니다. 다음 세대는 저절로 세워지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눈물로 기도하고, 인내하며 기다리며, 사랑으로 품어 줄 때 세워지는 것입니다. 다음 세대를 살리는 일은 교사 몇몇 사람만의 책임이 아닙니다. 교회 전체가 기도하고 격려하며 함께해야 하는 사명입니다.
결론 :
사탄은 다음 세대를 빼앗으려 하지만, 하나님은 오늘도 신실한 사람들을 통해 믿음을 이어 가고 계십니다. 바울에서 디모데, 디모데에서 신실한 사람들, 그리고 또 다른 사람들에게로 이어졌던 믿음의 계승이 오늘 우리 교회에서도 계속되어야 합니다.
교사 여러분은 단순한 봉사자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다음 세대를 위해 세운 믿음의 전수자들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 헌신을 통해 한 영혼이 살아나고, 그 영혼이 또 다른 사람을 세우게 될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믿음으로 세우는 한 사람이 훗날 교회를 세우고, 다음 세대를 살리며, 복음을 이어 가는 믿음의 사람이 될 것입니다.
한 사람을 세우는 교회가 다음 세대를 살립니다!
<5월 전도회 월례회 말씀 나눔과 적용>
1. 오늘 설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씀이나 문장은 무엇이었습니까? 그리고 왜 그 부분이 특별히 마음에 남은 이유를 함께 나눠봅시다.
2. 나는 지금 다음 세대나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믿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말’이 아닌 ‘삶’으로 나의 믿음을 보여주기 위해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1~2가지를 나눠봅시다.
3. 하나님께서 내가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며 세워가기를 원하시는 ‘한 사람’은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그 사람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섬김이나 기도는 무엇일까요? 지속적으로 양육해야 한다면 어떻게 진행하고 싶나요?
오늘날 한국 교회가 가장 심각하게 고민하는 문제 중 하나는 다음 세대의 위기입니다. 교회학교는 빠르게 감소하고 있으며, 젊은 세대가 교회를 떠나는 현실에 많은 교회가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어느 시대에도 믿음의 계승이 완전히 끊어지도록 두신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한 세대를 통해 다음 세대를 세워 오셨습니다.
오늘 본문인 디모데후서 2장 2절에서는 바울→디모데→신실한 사람들→또 다른 사람들로 이어지는 네 세대의 신앙 계승 구조가 담겨 있습니다. 바울은 단순히 디모데 한 사람만을 바라본 것이 아니라 그 이후의 세대까지 염두에 두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원리이며, 믿음의 계승의 원칙입니다.
믿음의 전수는 씨앗을 심는 것이고, 계승은 그 씨앗이 자라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누군가에게 믿음을 전수받았기에 이 자리에 있게 되었습니다. 부모님, 교사, 목회자, 믿음의 선배들로부터 복음을 듣고 말씀을 배웠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다음 세대에게 그 믿음을 전해 줄 차례입니다.
본론 :
1. 믿음은 반드시 다음 사람에게 맡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회는 1950년대 미국의 자유주의 신학에 반대한 근본주의 독립 침례교회 목회자들이 세계 선교를 위해 설립한 국제 성서침례교회 친교회에 그 뿌리를 두고 있으며, 이 친교회에서 파송받은 표수다 선교사님을 통해 세워졌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교회 건물을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성경에 기초한 올바른 교리와 믿음을 이어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책임은 동일한 믿음을 다음 세대에게 전수하는 것입니다.
디모데는 혼자서 성장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외조모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를 통해 믿음을 배웠고, 바울의 지도 아래에서 사역자로 훈련받았으며, 교회 공동체 안에서 세워졌습니다. 믿음은 공동체를 통해 삶으로 전해집니다. 한국의 전통 명장들이 제자를 세울 때 공통적으로 보이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보여 주고, 함께하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신앙의 계승도 동일합니다. 다음 세대는 우리의 말을 듣기 전에 우리의 삶을 먼저 봅니다. 믿음은 결코 말로만 전해지지 않습니다. 본을 보이는 진실한 삶을 통해 계승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스스로 물어야 합니다. "나는 지금 다음 세대에게 무엇을 보여 주고 있는가?"
2. 하나님은 신실한 사람을 통해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많은 사람보다 신실한 사람들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충성된 한 사람을 통해 일하셨습니다. 엘리야가 엘리사를 세웠고, 모세가 여호수아를 세웠으며, 바울은 디모데를 세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세우셨고, 이로 인해 오늘날 전 세계에 수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항상 사람을 통해 사람을 세우셨습니다. 교사는 단순히 성경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 생명을 살리고 세우는 존재입니다.
달라스 신학교의 Howard Hendricks 교수는 어린 시절 매우 거칠고 문제 많은 학생이었습니다. 학교 선생님들조차 그를 포기하려 했으나 한 주일학교 교사는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찾아와 교회로 그를 데려가고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훗날 Hendricks 교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 교사가 내 인생을 바꾸었습니다." 그는 달라스 신학교에서 수많은 목회자를 배출하였고, 유명한 방송 설교가 Charles Swindoll 목사도 그의 제자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오늘 교회학교에서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한 교사의 눈물이 훗날 한 목회자를 세울 수도 있습니다. 오늘 한 교사의 사랑과 인내가 훗날 한 선교사를 세울 수도 있습니다. 충성된 한 사람의 영향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큽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실한 사람의 기도와 사랑, 헌신을 결코 헛되이 사용하지 않으십니다.
3.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이 다음 세대를 세우기 때문입니다.
바울의 관심은 단순히 현재 세대에 머물러 있지 않았습니다. 그는 다음 세대가 또 다른 세대를 세우는 것까지 바라보았습니다. 야고보서 3장 1절은 가르치는 자에게 더 큰 책임이 있음을 알려줍니다. 오늘날 교사가 가르친 한 아이가 훗날 목회자가 될 수도 있고, 선교사가 될 수도 있으며, 또 다른 충성된 교사가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주일학교 교사인 에드워드 킴볼은 17세의 청년 무디의 영혼을 깊이 품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구두 가게를 찾아가 복음을 전했고, 하나님은 그를 사용하여 세계적인 복음 전도자 D. L. 무디를 세우셨습니다. 킴볼은 자신이 가르친 학생이 훗날 수백만 명에게 복음을 전하게 될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알고 계셨습니다. 다음 세대는 저절로 세워지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눈물로 기도하고, 인내하며 기다리며, 사랑으로 품어 줄 때 세워지는 것입니다. 다음 세대를 살리는 일은 교사 몇몇 사람만의 책임이 아닙니다. 교회 전체가 기도하고 격려하며 함께해야 하는 사명입니다.
결론 :
사탄은 다음 세대를 빼앗으려 하지만, 하나님은 오늘도 신실한 사람들을 통해 믿음을 이어 가고 계십니다. 바울에서 디모데, 디모데에서 신실한 사람들, 그리고 또 다른 사람들에게로 이어졌던 믿음의 계승이 오늘 우리 교회에서도 계속되어야 합니다.
교사 여러분은 단순한 봉사자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다음 세대를 위해 세운 믿음의 전수자들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 헌신을 통해 한 영혼이 살아나고, 그 영혼이 또 다른 사람을 세우게 될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믿음으로 세우는 한 사람이 훗날 교회를 세우고, 다음 세대를 살리며, 복음을 이어 가는 믿음의 사람이 될 것입니다.
한 사람을 세우는 교회가 다음 세대를 살립니다!
<5월 전도회 월례회 말씀 나눔과 적용>
1. 오늘 설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씀이나 문장은 무엇이었습니까? 그리고 왜 그 부분이 특별히 마음에 남은 이유를 함께 나눠봅시다.
2. 나는 지금 다음 세대나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믿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말’이 아닌 ‘삶’으로 나의 믿음을 보여주기 위해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1~2가지를 나눠봅시다.
3. 하나님께서 내가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며 세워가기를 원하시는 ‘한 사람’은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그 사람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섬김이나 기도는 무엇일까요? 지속적으로 양육해야 한다면 어떻게 진행하고 싶나요?

◎ 교회와 사역을 위하여
- 구령 목표 300명,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 707 비전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도네시아)
- 한국성서침례신학교와 본교회 신학생 : 이희천, 박준, 권도희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성경 원리에 반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 나라의 위정자들이 정직하고 공정하게 나라를 이끌어 가도록
◎ 구원을 위하여
- 강양원,고구호,구미옥,김강중,김건중,김문희,김수열,김수정,김승철,김예은,김용성,김용승,김용옥,김용훈,
김일순,김재화,김정남,김정원,김채연,김한성,김현수,김형복,노형석,문명온,박미솔,박선옥,박세종,박영숙,
박옥신,박종옥,박혁균,박희원,배옥순,설영덕,손영필,손유진,손희남,손희준,송윤근,송 철,양선규,여례연,
우옥자,유수진,유양선,유정희,유흥종,이가은,이용진,이현숙,이홍식,임보경,임상근,임향림,임향선,임향옥,
전원례,조순심,조영란,지윤선,차 훈,최승진,최종균,최종석,한형진,황한나
◎ 성도들과 각 가정을 위하여
- 최근에 구원받은 분들의 믿음이 잘 성장하도록
- 성도들의 생업과 사업이 번창하도록
◎ 건강 회복을 위하여
- 경향표,권기덕,권중희,김명화,김민경,김인환,김택구,김혜민,민종섭,박진호,배준서,서장석,송명자
신자삼,오녹순,이금호,이금남,이기영,이만형,이성혜,이현숙,이혜자,이희천,하봉순,홍제범,윤성실
◎ 임산부를 위하여 - 김주희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 해외 성도들을 위하여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 교회 헌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806201-04-004362 성서침례교회
- 구령 목표 300명,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 707 비전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도네시아)
- 한국성서침례신학교와 본교회 신학생 : 이희천, 박준, 권도희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성경 원리에 반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 나라의 위정자들이 정직하고 공정하게 나라를 이끌어 가도록
◎ 구원을 위하여
- 강양원,고구호,구미옥,김강중,김건중,김문희,김수열,김수정,김승철,김예은,김용성,김용승,김용옥,김용훈,
김일순,김재화,김정남,김정원,김채연,김한성,김현수,김형복,노형석,문명온,박미솔,박선옥,박세종,박영숙,
박옥신,박종옥,박혁균,박희원,배옥순,설영덕,손영필,손유진,손희남,손희준,송윤근,송 철,양선규,여례연,
우옥자,유수진,유양선,유정희,유흥종,이가은,이용진,이현숙,이홍식,임보경,임상근,임향림,임향선,임향옥,
전원례,조순심,조영란,지윤선,차 훈,최승진,최종균,최종석,한형진,황한나
◎ 성도들과 각 가정을 위하여
- 최근에 구원받은 분들의 믿음이 잘 성장하도록
- 성도들의 생업과 사업이 번창하도록
◎ 건강 회복을 위하여
- 경향표,권기덕,권중희,김명화,김민경,김인환,김택구,김혜민,민종섭,박진호,배준서,서장석,송명자
신자삼,오녹순,이금호,이금남,이기영,이만형,이성혜,이현숙,이혜자,이희천,하봉순,홍제범,윤성실
◎ 임산부를 위하여 - 김주희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 교회 헌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806201-04-004362 성서침례교회

◉ 2026년 영혼 구령 현황(현재 결신자 : 139명)
- 결신자 : 4명
.◉ 오늘은 ‘스승의 주일’로 예배를 드립니다.
-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가르치는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오늘 11시 예배 후에는 전도회별 ‘월례회’가 있습니다.
.◉ 다음 주 5월 24일(일)은 ‘가정의 주일’로 통합예배를 드립니다.
1부 예배는 없으니 시간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 ‘군 선교’
- 일시 : 5월 23일(토) 오후 2시
- 장소 : 철원 백골 부대 3보병사단
- 교회에서는 오전 10시에 출발합니다.
◉ ‘성침 찬양제’
- 일시 : 5월 31일(일) 오후 3시(리허설 1시 30분)
- 대상 : 가족, 개인, 중창, 주일학교
- 현재 12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 ‘성도 동정’
- 고 이점순 모매님께서 지난주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천국에
가셨습니다. 유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26년 5월 ‘빛 가운데 교제’ 질문
1. 언제 어떻게 구원받았나요?
2. 기도 제목이 무엇인가요?
3. 우리 가족이 후손에게 물려 주고 싶은 제일의 유산(Heritage)은
무엇인가요?
- 결신자 : 4명
.◉ 오늘은 ‘스승의 주일’로 예배를 드립니다.
-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가르치는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오늘 11시 예배 후에는 전도회별 ‘월례회’가 있습니다.
.◉ 다음 주 5월 24일(일)은 ‘가정의 주일’로 통합예배를 드립니다.
1부 예배는 없으니 시간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 ‘군 선교’
- 일시 : 5월 23일(토) 오후 2시
- 장소 : 철원 백골 부대 3보병사단
- 교회에서는 오전 10시에 출발합니다.
◉ ‘성침 찬양제’
- 일시 : 5월 31일(일) 오후 3시(리허설 1시 30분)
- 대상 : 가족, 개인, 중창, 주일학교
- 현재 12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 ‘성도 동정’
- 고 이점순 모매님께서 지난주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천국에
가셨습니다. 유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식당청소 | ◉ 안내 | |||||
| 5월 | 6월 | 7월 | 5월 | 6월 | 7월 | |
| 감람회 | 청년부 | 생명.종려 | 루디아회 | 룻회 | 리브가회 | |
※ 2026년 5월 ‘빛 가운데 교제’ 질문
1. 언제 어떻게 구원받았나요?
2. 기도 제목이 무엇인가요?
3. 우리 가족이 후손에게 물려 주고 싶은 제일의 유산(Heritage)은
무엇인가요?


- 05/18 대하17~19/민27,시70~71,사17~18,벧전5
- 05/19 대하20~22/민28,시72,사19~23,벧후1
- 05/20 대하23~25/민29,시73,사21,벧후2
- 05/21 대하26~28/민30,시74,사22,벧후3
- 05/22 대하29~31/민31,시75~76,사23,요일1
- 05/23 대하32~33/민32,시77,사24,요일2
- 05/24 대하34~35/민33,시78:1~37,사25,요일3

| 예배구분 | 제목 | 본문 | 설교자 |
|---|---|---|---|
| 주일 오전 예배 |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 | 다모데후서 2:2 | 이충세 목사 |
| 주일 오전 예배 |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 | 다모데후서 2:2 | 이충세 목사 |
| 주일 오후 예배 | ‘부부여 복음을 비추라!’ | 에베소서 5:22~33 | 김기영 전도사 |
| 수요 저녁 예배 | 사무엘하 강해(25) ‘세대를 넘어 흐르는 죄의 흔적’ | 사무엘하 21:1~14 | 이충세 목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