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680 호
2026년
05월
24일

제목 : ‘오늘 너희가 섬길 자를 택하라!’
본문 : 여호수아 24:13~18 (구약 308쪽)
들어가는 말 :
오늘은 가정 주일입니다. 가정 주일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정을 선물로 주시고, 그 가정을 통해 믿음을 이어가게 하신 은혜를 기억하는 날입니다. 여호수아 24장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의 위대한 지도자였습니다. 나이가 110세, 이제 곧 하나님 앞에 서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죽기 전에 그는 마지막으로 이스라엘 온 백성을 세겜이라는 곳에 불러 모았습니다. 세겜은 이스라엘 역사에서 아브라함, 야곱, 요셉의 이야기가 모두 담겨 있는 하나님의 약속과 언약의 장소였습니다. 그 거룩한 장소에서 여호수아는 백성에게 단 하나의 요청만을 했습니다. 긴 연설이 아니라, "오늘 너희가 섬길 자를 택하라!"는 말이었습니다. 이 메시지는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 모두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본론:
여호수아는 세겜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불러 모은 후, 그들에게 오직 하나님만을 섬길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하나님만을 섬기는 가정이 되기 위해 세 가지 결단을 살펴보려 합니다.
1. 버릴 것을 택하라! (13~14절)
13절에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왜 하나님만 섬겨야 하는지 이유를 말하고 있습니다. “또 너희가 수고하지 아니한 땅과 너희가 짓지 아니한 도시들을 내가 너희에게 주었더니 너희가 그것들 가운데 거하며 또 너희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올리브 밭의 열매를 너희가 먹는도다, 하시느니라”.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그런 복을 허락하셨습니다. 이집트에서 노예로 살면서 힘들어 죽을 지경이 되도록 벽돌을 굽는 중노동을 해오다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자유를 주시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 살게 하셨는데 저들이 짓지 않은 집과 도시들을 소유하게 하셨으며, 풍성한 과일과 기름을 먹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리더인 여호수아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분만을 섬기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14절에서는 “너희 조상들이 강 저편과 이집트에서 섬기던 다른 신들을 제거하고….”라고 말씀하는데, 이 신들은 무엇인가요? 이 신들은 바빌론과 이집트 사람들이 섬겼던 우상들을 말합니다. 바빌론과 이집트 사람들은 태양과 동물과 사람이 만든 신을 숭배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신들은 살아 있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손으로 만든 신이 아니라 우리를 사랑하시고 구원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수아가 너희 조상들이 이전에 섬기던 다른 신들을 제거하고 주님을 섬기라고 말한 이유가 이제 분명해집니다.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이런 거짓된 신을 섬기는 우상 숭배는 사람들의 도덕과 삶을 타락하게 만들었습니다. 반면에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그들을 애굽에서 건져 내시고, 홍해를 가르시고, 광야에서 먹이시며, 가나안 땅을 주신 살아 계신 하나님이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오늘날 우리 주위에도 많은 우상들이 존재합니다. 이름만 다를 뿐입니다. 스마트폰, 게임, 돈, 성공, 인기… 이것들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것들이 하나님보다 더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순간, 그것이 바로 오늘날의 우상이 됩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그것들을 버리고, 나를 섬기라!” 이 말씀에 순종하는 여러분의 가정이 되십시오.
2. 섬길자를 택하라! (15~16절)
오늘은 가정 주일입니다. 가정 주일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정을 선물로 주시고, 그 가정을 통해 믿음을 이어가게 하신 은혜를 기억하는 날입니다. 여호수아 24장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의 위대한 지도자였습니다. 나이가 110세, 이제 곧 하나님 앞에 서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죽기 전에 그는 마지막으로 이스라엘 온 백성을 세겜이라는 곳에 불러 모았습니다. 세겜은 이스라엘 역사에서 아브라함, 야곱, 요셉의 이야기가 모두 담겨 있는 하나님의 약속과 언약의 장소였습니다. 그 거룩한 장소에서 여호수아는 백성에게 단 하나의 요청만을 했습니다. 긴 연설이 아니라, "오늘 너희가 섬길 자를 택하라!"는 말이었습니다. 이 메시지는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 모두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본론:
여호수아는 세겜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불러 모은 후, 그들에게 오직 하나님만을 섬길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하나님만을 섬기는 가정이 되기 위해 세 가지 결단을 살펴보려 합니다.
1. 버릴 것을 택하라! (13~14절)
13절에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왜 하나님만 섬겨야 하는지 이유를 말하고 있습니다. “또 너희가 수고하지 아니한 땅과 너희가 짓지 아니한 도시들을 내가 너희에게 주었더니 너희가 그것들 가운데 거하며 또 너희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올리브 밭의 열매를 너희가 먹는도다, 하시느니라”.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그런 복을 허락하셨습니다. 이집트에서 노예로 살면서 힘들어 죽을 지경이 되도록 벽돌을 굽는 중노동을 해오다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자유를 주시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 살게 하셨는데 저들이 짓지 않은 집과 도시들을 소유하게 하셨으며, 풍성한 과일과 기름을 먹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리더인 여호수아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분만을 섬기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14절에서는 “너희 조상들이 강 저편과 이집트에서 섬기던 다른 신들을 제거하고….”라고 말씀하는데, 이 신들은 무엇인가요? 이 신들은 바빌론과 이집트 사람들이 섬겼던 우상들을 말합니다. 바빌론과 이집트 사람들은 태양과 동물과 사람이 만든 신을 숭배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신들은 살아 있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손으로 만든 신이 아니라 우리를 사랑하시고 구원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수아가 너희 조상들이 이전에 섬기던 다른 신들을 제거하고 주님을 섬기라고 말한 이유가 이제 분명해집니다.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이런 거짓된 신을 섬기는 우상 숭배는 사람들의 도덕과 삶을 타락하게 만들었습니다. 반면에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그들을 애굽에서 건져 내시고, 홍해를 가르시고, 광야에서 먹이시며, 가나안 땅을 주신 살아 계신 하나님이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오늘날 우리 주위에도 많은 우상들이 존재합니다. 이름만 다를 뿐입니다. 스마트폰, 게임, 돈, 성공, 인기… 이것들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것들이 하나님보다 더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순간, 그것이 바로 오늘날의 우상이 됩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그것들을 버리고, 나를 섬기라!” 이 말씀에 순종하는 여러분의 가정이 되십시오.
2. 섬길자를 택하라! (15~16절)
여호수아는 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나쁘게 보이거든 이전에 조상들이 섬겼던 바빌론의 신이나 이집트의 신 중에서 선택하라고 말합니다. 즉, 하나님을 믿으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여호수아는 백성들에게 명령할 수 있는 권한과 영향력을 충분히 갖고 있던 사람입니다. 그가 명령하지 않은 이유는 신앙이란 자신의 결정에 의해 자원하여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것이 하나님 스스로가 원하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믿음과 신앙은 스스로 기쁨으로 선택하여 주님을 예배하고 섬기는 것이 되어야 성경적인 믿음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믿음이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며 축복받는 믿음이 될 것임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교회에 다니는 것과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은 다릅니다. 섬긴다는 것은 우선순위의 문제입니다. 주일 아침에 무엇이 가장 먼저입니까? 자녀에게 무엇을 가장 소중히 여기도록 가르치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오늘 누구의 하나님을 믿고 계십니까? 부모님의 하나님입니까, 아니면 내가 직접 선택한 나의 하나님입니까?
성도 여러분, 오늘 가정 주일에 이 질문이 우리 각자에게 주어집니다. 당신의 가정은 누구를 섬기는 가정입니까?
3. 오늘 택하라! (17~18절)
여호수아가 결단을 선포하자 백성이 응답합니다. 주목해야 할 점은 그들이 단순히 "네, 섬기겠습니다"라고 말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왜 우상의 거짓된 신을 섬길지 아니면 살아계신 참 하나님을 섬길지를 선택하게 되었는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백합니다. “주 우리 하나님은 우리와 우리 조상들을 이집트 땅 속박의 집에서 데리고 올라오시고 우리 눈앞에서 그 큰 표적들을 행하시며 우리가 지나온 모든 길에서와 우리가 통과한 모든 백성들 가운데서 우리를 보존하신 바로 그분이시니이다”.(17절) 이것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는 근거입니다. 즉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알고 믿음으로 구원의 확신을 가지는 것이 믿음의 근본이 되는 것입니다.
“영생은 이것이니 곧 그들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인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 17:3)
우리 교회의 모든 어린이들, 중고생들과 여러분이 각자의 자원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믿음에 근거하여 하나님을 알고 구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구원을 받은 후에도 지속해서 하나님을 알고 그분을 사랑하며 감사하여 예배자로서 주님의 제자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를 떠나오며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 어떤 일들을 이루셨는지를 직접 보고 경험했기에 16절과 17절의 고백이 있던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행하신 일을 기억할 때, 섬김의 결단이 나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잠깐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가정에 어떤 일을 행하셨습니까? 한 사람의 결단이 가정을 바꿉니다. 여호수아의 선언은 짧지만 강력했습니다. "그러나 나와 내 집으로 말하건대 우리는 주를 섬기겠노라!” 이 한 문장이 이스라엘 역사를 흔들었습니다. 한 사람의 결단이 가정을 움직이고, 가정의 결단이 공동체를 움직입니다. 여호수아의 말 중 가장 중요한 단어는 '오늘'입니다. "오늘 너희가 섬길 자를 택하라." 내일이 아닙니다. 좀 더 준비되면, 아이들이 좀 더 크면, 형편이 좀 더 나아지면이 아닙니다. 오늘입니다. 지금입니다. 결단을 미루는 것은 결단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결정하지 않으면, 그 이후에도 계속 미루게 될 것입니다.
어떤 분은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나 혼자 결단해 봤자 가족이 따라오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그러나 여호수아는 백성이 어떻게 반응할지 모르는 상황에서도 먼저 선언했습니다. 백성의 반응을 기다린 것이 아닙니다. 먼저 결단했습니다. 그리고 백성들이 따라왔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믿음으로 결단한 사람을 통해 가정을 좋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결론 :
성경에서 하나님은 언제나 먼저 결단한 한 사람을 통해 역사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성경 속에만 있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나라에도 그런 인물이 있었습니다. 손양원 목사님입니다. 그는 6·25 전쟁 중 두 아들을 잃었지만, 놀랍게도, 두 아들을 죽인 사람을 용서하고 양아들로 입양하여 받아들였습니다. 이는 세상이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놀라운 사랑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손양원 목사님 뒤에는 믿음이 깊었던 아버지, 손종일 집사님의 결단이 있었습니다. 당시 손종일 집사님의 가족모두가 예수님 믿는 것을 반대했지만, 그는 먼저 무릎을 꿇었습니다. "나와 내 집은 주를 섬기겠다." 결국 한 사람의 결단이 아름다운 믿음의 가정을 세운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여호수아처럼 믿음으로 선언하십시오.
"나와 내 집은 주를 섬기겠노라!" 결단은 내일의 일이 아니라 오늘의 순종입니다.
가정의 믿음은 오늘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믿음과 신앙은 스스로 기쁨으로 선택하여 주님을 예배하고 섬기는 것이 되어야 성경적인 믿음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믿음이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며 축복받는 믿음이 될 것임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교회에 다니는 것과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은 다릅니다. 섬긴다는 것은 우선순위의 문제입니다. 주일 아침에 무엇이 가장 먼저입니까? 자녀에게 무엇을 가장 소중히 여기도록 가르치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오늘 누구의 하나님을 믿고 계십니까? 부모님의 하나님입니까, 아니면 내가 직접 선택한 나의 하나님입니까?
성도 여러분, 오늘 가정 주일에 이 질문이 우리 각자에게 주어집니다. 당신의 가정은 누구를 섬기는 가정입니까?
3. 오늘 택하라! (17~18절)
여호수아가 결단을 선포하자 백성이 응답합니다. 주목해야 할 점은 그들이 단순히 "네, 섬기겠습니다"라고 말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왜 우상의 거짓된 신을 섬길지 아니면 살아계신 참 하나님을 섬길지를 선택하게 되었는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백합니다. “주 우리 하나님은 우리와 우리 조상들을 이집트 땅 속박의 집에서 데리고 올라오시고 우리 눈앞에서 그 큰 표적들을 행하시며 우리가 지나온 모든 길에서와 우리가 통과한 모든 백성들 가운데서 우리를 보존하신 바로 그분이시니이다”.(17절) 이것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는 근거입니다. 즉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알고 믿음으로 구원의 확신을 가지는 것이 믿음의 근본이 되는 것입니다.
“영생은 이것이니 곧 그들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인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 17:3)
우리 교회의 모든 어린이들, 중고생들과 여러분이 각자의 자원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믿음에 근거하여 하나님을 알고 구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구원을 받은 후에도 지속해서 하나님을 알고 그분을 사랑하며 감사하여 예배자로서 주님의 제자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를 떠나오며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 어떤 일들을 이루셨는지를 직접 보고 경험했기에 16절과 17절의 고백이 있던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행하신 일을 기억할 때, 섬김의 결단이 나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잠깐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가정에 어떤 일을 행하셨습니까? 한 사람의 결단이 가정을 바꿉니다. 여호수아의 선언은 짧지만 강력했습니다. "그러나 나와 내 집으로 말하건대 우리는 주를 섬기겠노라!” 이 한 문장이 이스라엘 역사를 흔들었습니다. 한 사람의 결단이 가정을 움직이고, 가정의 결단이 공동체를 움직입니다. 여호수아의 말 중 가장 중요한 단어는 '오늘'입니다. "오늘 너희가 섬길 자를 택하라." 내일이 아닙니다. 좀 더 준비되면, 아이들이 좀 더 크면, 형편이 좀 더 나아지면이 아닙니다. 오늘입니다. 지금입니다. 결단을 미루는 것은 결단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결정하지 않으면, 그 이후에도 계속 미루게 될 것입니다.
어떤 분은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나 혼자 결단해 봤자 가족이 따라오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그러나 여호수아는 백성이 어떻게 반응할지 모르는 상황에서도 먼저 선언했습니다. 백성의 반응을 기다린 것이 아닙니다. 먼저 결단했습니다. 그리고 백성들이 따라왔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믿음으로 결단한 사람을 통해 가정을 좋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결론 :
성경에서 하나님은 언제나 먼저 결단한 한 사람을 통해 역사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성경 속에만 있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나라에도 그런 인물이 있었습니다. 손양원 목사님입니다. 그는 6·25 전쟁 중 두 아들을 잃었지만, 놀랍게도, 두 아들을 죽인 사람을 용서하고 양아들로 입양하여 받아들였습니다. 이는 세상이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놀라운 사랑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손양원 목사님 뒤에는 믿음이 깊었던 아버지, 손종일 집사님의 결단이 있었습니다. 당시 손종일 집사님의 가족모두가 예수님 믿는 것을 반대했지만, 그는 먼저 무릎을 꿇었습니다. "나와 내 집은 주를 섬기겠다." 결국 한 사람의 결단이 아름다운 믿음의 가정을 세운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여호수아처럼 믿음으로 선언하십시오.
"나와 내 집은 주를 섬기겠노라!" 결단은 내일의 일이 아니라 오늘의 순종입니다.
가정의 믿음은 오늘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 교회와 사역을 위하여
- 구령 목표 300명,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 707 비전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도네시아)
- 한국성서침례신학교와 본교회 신학생 : 이희천, 박준, 권도희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성경 원리에 반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 나라의 위정자들이 정직하고 공정하게 나라를 이끌어 가도록
◎ 구원을 위하여
- 강양원,고구호,구미옥,김강중,김건중,김문희,김수열,김수정,김승철,김예은,김용성,김용승,김용옥,김용훈,
김일순,김재화,김정남,김정원,김채연,김한성,김현수,김형복,노형석,문명온,박미솔,박선옥,박세종,박영숙,
박옥신,박종옥,박혁균,박희원,배옥순,설영덕,손영필,손유진,손희남,손희준,송윤근,송 철,양선규,여례연,
우옥자,유수진,유양선,유정희,유흥종,이가은,이용진,이현숙,이홍식,임보경,임상근,임향림,임향선,임향옥,
전원례,조순심,조영란,지윤선,차 훈,최승진,최종균,최종석,한형진,황한나
◎ 성도들과 각 가정을 위하여
- 최근에 구원받은 분들의 믿음이 잘 성장하도록
- 성도들의 생업과 사업이 번창하도록
◎ 건강 회복을 위하여
- 경향표,권기덕,권중희,김명화,김민경,김인환,김택구,김혜민,민종섭,박진호,배준서,서장석,송명자
신자삼,오녹순,이금호,이금남,이기영,이만형,이성혜,이현숙,이혜자,이희천,하봉순,홍제범,윤성실
◎ 임산부를 위하여 - 김주희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 해외 성도들을 위하여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 교회 헌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806201-04-004362 성서침례교회
- 구령 목표 300명, 출석 목표 300명이 달성되도록
- 교회에 활발한 복음 전파와 구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함으로 사역 감당하도록
- 사역자, 집사님, 직원들이 맡겨진 사역과 섬김을 잘 감당하도록
- 주일학교, 찬양대, 바나바팀 등 각 부서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 707 비전이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 선교사님들과 선교 사역지를 위하여
- 본교회 파송 선교사 : 김연규(미얀마)
- 본교회 협동 선교사 : 박정선(대만), 여병무/김종옥(몽골), 임철순(가나), 김성준(멕시코), 한수현(네팔),
한대기(미얀마), 이지성(인도네시아)
- 한국성서침례신학교와 본교회 신학생 : 이희천, 박준, 권도희
◎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 성경 원리에 반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 나라의 위정자들이 정직하고 공정하게 나라를 이끌어 가도록
◎ 구원을 위하여
- 강양원,고구호,구미옥,김강중,김건중,김문희,김수열,김수정,김승철,김예은,김용성,김용승,김용옥,김용훈,
김일순,김재화,김정남,김정원,김채연,김한성,김현수,김형복,노형석,문명온,박미솔,박선옥,박세종,박영숙,
박옥신,박종옥,박혁균,박희원,배옥순,설영덕,손영필,손유진,손희남,손희준,송윤근,송 철,양선규,여례연,
우옥자,유수진,유양선,유정희,유흥종,이가은,이용진,이현숙,이홍식,임보경,임상근,임향림,임향선,임향옥,
전원례,조순심,조영란,지윤선,차 훈,최승진,최종균,최종석,한형진,황한나
◎ 성도들과 각 가정을 위하여
- 최근에 구원받은 분들의 믿음이 잘 성장하도록
- 성도들의 생업과 사업이 번창하도록
◎ 건강 회복을 위하여
- 경향표,권기덕,권중희,김명화,김민경,김인환,김택구,김혜민,민종섭,박진호,배준서,서장석,송명자
신자삼,오녹순,이금호,이금남,이기영,이만형,이성혜,이현숙,이혜자,이희천,하봉순,홍제범,윤성실
◎ 임산부를 위하여 - 김주희
◎ 군 복무 중인 형제들을 위하여 - 김세민
- 김도현 가정, 최주열 가정, 김시언, 김예준, 김윤이, 백진우, 황세연, 황세희
◎ 교회 헌금 계좌 안내 – 국민은행 806201-04-004362 성서침례교회

◉ 2026년 영혼 구령 현황(현재 결신자 : 321명)
- 결신자 : 182명(3보병사단)
.◉ 오늘은 ‘가정의 주일’로 예배를 드립니다.
- 가족이라는 축복 안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의 가정
이루길 기도합니다.
.◉ 어제 ‘군 선교’를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군 선교에 동참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성도님들께 감사합니다.
◉ ‘성침 찬양제’
- 일시 : 5월 31일(일) 오후 3시(리허설은 1시 30분에 시작됩니다.)
- 찬양제 후에는 저녁 식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5월 30일(토) 오후 2시에는 ‘빛과 소금 전도’가 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담임목사님께서 5월 26일(화)부터 6월 2일(화)까지 미얀마를
방문하십니다. 건강하게 모든 일정을 잘 마치고 돌아오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26년 5월 ‘빛 가운데 교제’ 질문
1. 언제 어떻게 구원받았나요?
2. 기도 제목이 무엇인가요?
3. 우리 가족이 후손에게 물려 주고 싶은 제일의 유산(Heritage)은
무엇인가요?
- 결신자 : 182명(3보병사단)
.◉ 오늘은 ‘가정의 주일’로 예배를 드립니다.
- 가족이라는 축복 안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의 가정
이루길 기도합니다.
.◉ 어제 ‘군 선교’를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군 선교에 동참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성도님들께 감사합니다.
◉ ‘성침 찬양제’
- 일시 : 5월 31일(일) 오후 3시(리허설은 1시 30분에 시작됩니다.)
- 찬양제 후에는 저녁 식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5월 30일(토) 오후 2시에는 ‘빛과 소금 전도’가 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담임목사님께서 5월 26일(화)부터 6월 2일(화)까지 미얀마를
방문하십니다. 건강하게 모든 일정을 잘 마치고 돌아오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식당청소 | ◉ 안내 | |||||
| 5월 | 6월 | 7월 | 5월 | 6월 | 7월 | |
| 감람회 | 청년부 | 생명.종려 | 루디아회 | 룻회 | 리브가회 | |
※ 2026년 5월 ‘빛 가운데 교제’ 질문
1. 언제 어떻게 구원받았나요?
2. 기도 제목이 무엇인가요?
3. 우리 가족이 후손에게 물려 주고 싶은 제일의 유산(Heritage)은
무엇인가요?


- 05/25 대하36/민34,시78:38~72,사26,요일4
- 05/26 스1~4/민35,시79,사27,요일5
- 05/27 스5~7/민36,시80사28,요이1
- 05/28 스8~10/신1,시81~82,사29,요삼1
- 05/29 느1~4/신2,시83~84,사30,유1
- 05/30 느5~7/신3,시85,사31,계1
- 05/31 느8~10/신4,시86~87,사32,계2

| 예배구분 | 제목 | 본문 | 설교자 |
|---|---|---|---|
| 주일 오전 예배 | 오늘 너희가 섬길 자를 택하라! | 여호수아 24:13~18 | 이충세 목사 |
| 주일 오후 예배 | 내게 있는 것을 네게 주노니 | 사도행전 3:1~10 | 이희천 형제 |
| 수요 저녁 예배 | 보아스의 가알의 사랑, 예수님의 대속의 사랑 | 룻기 4:1~22 | 이희천 형제 |

